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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 야당이 되어 어께가 무겁게 되었다.
바둑 원리로보면 제일 급한 곳에 먼저 두고
그 다음이 큰 곳에 두는 것이다.
지금 국민을 바라보고 가장 급한 곳이 어디인가?
6.4 지방선거 따위 관심없다. 그대들이나 큰일로 본다.
지금 사람들이 늙은이고 젊은이고 죽어 나가는 것이
보이지 않는가?
원인을 모르는 것은 정부와 여당과 머리를 맛대고
힘을 합하여 원인을 찾고 해결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필요하면 입법을 해서라도 해야한다. 초당적으로 시급하게 해야 한다. 새누리가 이슈를 선점했지만 그런것
유불리 당리당략 떠나서 함께 협력해야 한다.
다음 더 급한 것은 원인을 아는 것들, 밀양사태, 쌍용 자동차나 해고 노동자들 문제, 노인 자살 등
국민을 사지로 몰아넣고 있는 문제들부터 정부와 여당과 협력하여 머리를 맛대고
풀어나가야 한다.
고령화 청년실업 등 산적한 문제들에 대하여 여당과
경쟁적으로 정부와 협력하여 좋은 결과를 내도록
힘써야 한다.
야당이지만 역지사지하여 국정을 운영한다고
생각하고 해야한다.
지금 기초 무공천 문제로 이슈를 삼는 것은 전혀 방향을 잘못 잡고 있다. 통신비 생활임금이라니 한가한 일일뿐
아니라 간섭이다.
정치의 근본은 막힌 곳을 뚫어주고 미리 물길을 잡아 주는 것이지 나서서 농사를 짓는 것이 아니다.
울고 싶은 새누리 뺨이나 때려주고 국민은 관심도 없는
선거에나 올인하는 이런 정당에 누가 표를 주고싶은
마음이 생기겠는가?
이 당에는 머리가 없다.
통탄할 일이다.
  • anonymous 2014.04.01 22:49
    정부나 새누리당이 크게 잘못되기를
    바란다면 그야말로 버려야할 구태정치다.
    신당이 당리당략을 버리고 국가와 국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봉사할 때 민심도 돌아오고
    새정치도 성공할 것이다.
    국가와 국민이 편안하다면 정권교체를 안한대서
    무슨 억울함이 있겠는가?
    큰 정치를 하시기 바란다.
  • title: 태극기OK 2014.04.02 22:24
    지금은 새정치가 국가와 국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봉사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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