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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서리 2014.09.28 오전 02:19
    국민들이 여,야, 중도의 정책들을 보고 지역에 구분없이 자신들이 선호하는 정당을 선택하는 그러한 시대가 오기를 그냥 희망을 가져 봅니다. 아마도 그런 시대는 오지 않을 겁니다. 1
  • 교양있는부자 2014.09.28 오전 11:17
    좋은 생각입니다 1, 지방자치제가 실시되고 있기 때문에 사실상 지역구에서 영주로 행세하는 지역구 의원을 폐지한다 2, 각 정당에서 무순으로 비례대표를 국회의원 상한선인 300명 이내로 추천하여(무소속 출마도 가능) 전국에서 1명에게 투표하고 300명 이내의 순위에 들어간 사람만 국회의원으로 한다면 정당과 지역에 상관없는 국회의원이 당선될 것입니다 상위권 의원은 다음 대선후보의 꿈도 키울 수 있을 겁니다
  • 교양있는부자 2014.09.27 오전 08:04
    모바일 투표라는 꼼수로 특정계파가 정당의 대선 후보는 될 수 있어도 본선에서는 패배하는 일이 반복될 것이라는 것을 당원들이 알고있다
  • 교양있는부자 2014.09.24 오전 11:47
    대리투표, 공개투표가 될 가능성이 많다면 모바일투표는 북한의 투표방식과 같은 것이다 그래서 선진국은 물론 새누리당도 모바일투표를 안한다
  • 사랑서리 2014.09.22 오후 21:33
    안님! 차상위계층이 수급자가 되어 국민기초생활보장 혜택을 받아야 한다고 봅니다. 또한 복지사각지대에 처한 분들도 마찬가지고요. 그분들의 계층이 극빈층이라하지만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지금도 극단적인 행동을 할 수 밖에 없는 사연들을 가슴으로 받아 주시고 국회가 하루 빨리 정상화가 되길 기원합니다.
  • 사랑서리 2014.09.17 오후 18:07
    안님~~ 정치가 국민을 지배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이 정치를 수용하고 지배하는 날이 언제쯤 오겠습니까?